영남대의료원 해고 노동자 고공농성과 관련해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간부들이 13일 병원 본관 로비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노동청 중재로 사적조정 절차를 진행했지만 병원측이 조정안을 거부하며 해결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흘 뒤면 해고 노동자 박문진 씨의 고공농성이 200일째를 맞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영남대의료원 해고 노동자 고공농성과 관련해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간부들이 13일 병원 본관 로비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노동청 중재로 사적조정 절차를 진행했지만 병원측이 조정안을 거부하며 해결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흘 뒤면 해고 노동자 박문진 씨의 고공농성이 200일째를 맞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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