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의혹 수사팀 해체 반대' 청원 20만명 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와대 국민청원 캡처.
청와대 국민청원 캡처.

청와대와 관련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수사팀을 해체하지 말아 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이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이에 한 달 내에 내놔야 하는 청와대의 공식적인 답변이 어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윤석열 총장의 3대 의혹 수사팀을 해체하지 말라'라는 제목으로 지난 6일 올라온 해당 청원에는 15일 오후 6시 33분 현재 23만6천여명이 참여했다.

청원인이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으나 3대 의혹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비리 의혹을 비롯해 청와대 하명수사 및 감찰무마 의혹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청원인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살아있는 권력에 굴하지 않고 청와대 관련 의혹을 수사해 다수의 국민이 환호하자 대통령과 청와대 실세들이 불편해한다"며 "3대 부조리 수사팀이 해체되면 국민이 폭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국민청원 답변 규정에 따라 청원이 마감되는 시점인 다음 달 5일로부터 한 달 내에 이번 청원에 대한 답을 내놔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