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유관 기관마다 총력 대응에 나선 가운데 의료진의 대응 자세가 5년 전 메르스 사태 때와는 사뭇 다르다. 29일 대구의료원에서 의료진이 고글이 부착된 방호복을 착용한 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의심해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왼쪽) 2015년 6월8일 같은 장소에서 의료진이 마스크와 장갑만 착용한 채 환자분류소를 찾은 환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오른쪽)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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