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김원길 경주 예비후보 "경주 역사문화특별자치시 만들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원길 경주 예비후보
김원길 경주 예비후보

◆경주=김원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경주를 역사문화특별자치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하고 잘 사는 서민 경제도시 ▷원자력클러스터 실현 등 에너지 메카 ▷도시 차별화 위한 역사문화특별자치시 지정 ▷부자 농업도시 실현 ▷경주 발전의 걸림돌 문화재보호법 개정 ▷복지 선진도시 구현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경주의 미래를 위한 6대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정치학을 전공하고, 자유한국당 중앙위 서민경제분과위원장 등 당직을 수행한 경험을 토대로 경주 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주 토박이로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새누리당 18대 대통령 후보 여론동향조사위원장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