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극 '인생 배달부' 공연 연기, 신종코로나 확산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화예술회관, 이달 4~7일 공연 취소…향후 공연 일정 추후 결정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팔공홀에서 예정된 연극 '인생 배달부' 공연을 연기하기로 하였다.

향후 공연 일정은 내부 협의 중에 있으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연기된 일정을 알릴 계획이다.

연극 '인생 배달부'는 대구 제작진과 한국 연극계를 이끌어온 전무송, 최종원, 강인덕 등 원로 스타와의 콜라보 무대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노년의 삶과 인생을 다룬 연극으로 연극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재 문화예술회관 대표 홈페이지, SNS를 통해 공연 연기 및 환불 관련하여 안내를 하였으며, 예매자에게는 이달 3일(월)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연락을 통해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53) 606-613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