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환경부 등 4개 기관, 비슬산 '산양' 합동조사... 모니터링 CCTV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비슬산에서 멸종위기 1급(천연기념물 제217호)인 산양의 분비물이 발견됨에 따라 국립대구과학관,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환경부, 한국산양보호협회 합동으로 본격 조사에 들어갔다. 11일 오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야생동물 실태조사팀이 비슬산 암괴류 주변에 무인센서카메라(CCTV)를 설치하고 있다. 비슬산에 산양 서식 확인을 위한 CCTV는 이날 6대 등 총 9대가 설치됐으며 1개월 단위로 촬영내용을 분석할 예정이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seil.com

대구 달성군 비슬산에서 멸종위기 1급(천연기념물 제217호)인 산양의 분비물이 발견됨에 따라 국립대구과학관,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환경부, 한국산양보호협회 합동으로 본격 조사에 들어갔다. 11일 오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야생동물 실태조사팀이 비슬산 암괴류 주변에 무인센서카메라(CCTV)를 설치하고 있다. 비슬산에 산양 서식 확인을 위한 CCTV는 이날 6대 등 총 9대가 설치됐으며 1개월 단위로 촬영내용을 분석할 예정이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seil.com

11일 오후 대구 달성군 비슬산 암괴류에서 발견된 산양 분비물로 추정되는 분변. 김태형 선임기자 thk@ims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