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환경부 등 4개 기관, 비슬산 '산양' 합동조사... 모니터링 CCTV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성군 비슬산에서 멸종위기 1급(천연기념물 제217호)인 산양의 분비물이 발견됨에 따라 국립대구과학관,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환경부, 한국산양보호협회 합동으로 본격 조사에 들어갔다. 11일 오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야생동물 실태조사팀이 비슬산 암괴류 주변에 무인센서카메라(CCTV)를 설치하고 있다. 비슬산에 산양 서식 확인을 위한 CCTV는 이날 6대 등 총 9대가 설치됐으며 1개월 단위로 촬영내용을 분석할 예정이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seil.com

대구 달성군 비슬산에서 멸종위기 1급(천연기념물 제217호)인 산양의 분비물이 발견됨에 따라 국립대구과학관,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환경부, 한국산양보호협회 합동으로 본격 조사에 들어갔다. 11일 오후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야생동물 실태조사팀이 비슬산 암괴류 주변에 무인센서카메라(CCTV)를 설치하고 있다. 비슬산에 산양 서식 확인을 위한 CCTV는 이날 6대 등 총 9대가 설치됐으며 1개월 단위로 촬영내용을 분석할 예정이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seil.com

11일 오후 대구 달성군 비슬산 암괴류에서 발견된 산양 분비물로 추정되는 분변. 김태형 선임기자 thk@ims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