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축산과 직원 1명 확진 판정…농업기술센터 폐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인이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아

주소지를 대구 달서구에 둔 고령군청 산림축산과 공무원 A(55)씨가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부인이 먼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령군은 28일부터 A씨의 근무지인 고령군 대가야읍 농업기술센터를 폐쇄하고 방역을 완료했다.

또 고령군은 A씨의 군내 동선을 파악하는 한편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에 대해 지난 28일부터 재택근무를 지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