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축산과 직원 1명 확진 판정…농업기술센터 폐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인이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아

주소지를 대구 달서구에 둔 고령군청 산림축산과 공무원 A(55)씨가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부인이 먼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령군은 28일부터 A씨의 근무지인 고령군 대가야읍 농업기술센터를 폐쇄하고 방역을 완료했다.

또 고령군은 A씨의 군내 동선을 파악하는 한편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에 대해 지난 28일부터 재택근무를 지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