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수성중앙새마을금고 전경곤 이사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수성중앙새마을금고 전경곤(사진) 신임 이사장이 2일 취임한다.

지난달 17일 제43차 총회에서 임기 4년의 새 이사장으로 선출된 전 이사장은 1994년 금고에 입사했다. 이후 실무책임자로서 자산 40여억원의 금고를 10년 만에 자산 4천여 억원과 예수금 3천7백억 원에 이르는 대구 최고의 새마을금고로 성장시켰다.

전 이사장은 취임 일성으로 금고의 안정과 성장을 이룬 다음 회원들의 권익과 배당에 최선을 다하겠고 다짐했다. 대구수성중앙새마을금고는 시지 지점, 고산 지점, 궁전 지점을 두고 있으며 장학사업, 좀도리 나눔, 행복국수 나눔 등 지역 환원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