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자동차부품기업 화신, 코로나19 극복 성금 5천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학금 15억5천만원 기부 등 지역 공익사업 적극 동참 모범기업

정서진(오른쪽) 화신 대표가 최기문 영천시장에게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5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정서진(오른쪽) 화신 대표가 최기문 영천시장에게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5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에 있는 자동차부품기업 화신(대표 정서진)은 2일 영천시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화신은 지금까지 이웃돕기 성금 6억4천만원과 영천시장학회에 15억5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 공익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모범기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