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갑= 유능종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5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자영업자 돕기를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하자'고 했다.
유 예비후보는 "생계를 넘어 생존의 위기에 선 자영업자 등을 위한 특단의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건물주와 서민금융기관에 대해 자영업자를 돕기 위한 차원에서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거리는 황량하고, 상가는 텅텅 비어 있다"며 "위기에 강한 구미의 저력으로 뭉쳐 서로를 위로 격려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돕기 위한 범시민 운동을 전개해 나가자"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의 선제적 대응 미흡으로 코로나19 확산은 우리에게 또 다른 고통을 안기고 있다"면서 "재난특별관리기금과 특별교부세, 국가 감염병 대응 예비비를 최우선적으로 투입하는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재정적 지원책을 투입해, 고통을 겪고 있는 구미를 치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그는 "구미시가 코로나19 추가확산을 막기위해 확진자의 동선을 더욱 신속하고 상세하게 시민들에게 알려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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