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중증환자 돌볼 간호인력 태부족...경북대병원 간호사들 방호복 착용 실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대구 중구 경북대병원에서 음압병동에 근무할 간호사들이 개인보호장구와 전동식 호흡보호장치를 착용하는 실습을 하고 있다. 대구 지역 음압병실 70여 개가 코로나19 중증환자들로 가득찬 상태에서 입원 대기 중증환자 수가 2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일반병실 개조를 통해 음압병실 부족에 대처하고 있지만, 중환자실에 근무할 수 있는 숙력된 간호인력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