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중증환자 치료 위한 음압병실 부족... 경북대병원 간호사들 방호복 착용 실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대구 중구 경북대병원에서 음압병동에 근무할 간호사들이 개인보호장구와 전동식 호흡보호장치를 착용하는 실습을 하고 있다. 대구 지역 음압병실 70여 개가 코로나19 중증환자들로 가득찬 상태에서 입원 대기 중증환자 수가 2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일반병실 개조를 통해 음압병실 부족에 대처하고 있지만, 중환자실에 근무할 수 있는 숙력된 간호인력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