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희건설 코로나19 두번째 성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이봉관 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있는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를 통해서도 성금 5천만원을 또 기탁했다.

이 회장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하면서 헌신적으로 치료에 매진 중인 의료진과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한데 이어 조찬기도회 성금 전달과 관련해서는 "한국 교회가 앞장서길 바라는 심정으로 마음을 보탰으며, 세상 모든 곳에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희건설은 지난 2017년 포항 지진 때도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 밖에도 각종 장학재단 지원 및 봉사활동 등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