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신천지 대구교회 투입되는 역학조사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대구시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역학조사관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대구시는 역학조사반과 행정 인력, 그리고 경찰관 등 199명을 투입해 대구교회와 신천지 관련 시설에 대한 행정조사에 돌입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