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남재원)는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고객과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영업점 창구에 가림막(투명 아크릴판)을 설치했다.
아크릴판은 가로 75cm 세로 54cm 크기로 고객과 직원 접촉을 최소화해 비말감염 위험과 불안을 덜기 위한 것이다. 아크릴판 구조물 하부에는 홈이 파여 신청서 등 서류를 주고받을 수 있다.
경북영업부 이아람 차장은 "가림막 설치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한층 줄어든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고객들도 대체로 만족하는 분위기"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