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행 천사' 구혜선, 이번엔 전시 수익금 기부 "코로나19 복지 위해 쓰일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구혜선
배우 구혜선

배우 구혜선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시 수익금을 기부했다.

16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4월 초대전 '항해-다시 또다시' 전시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초대전 '항해-다시 또다시'가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마포구에서 열리는 가운데, 4월 4일 예정이었던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4월 18일로 변경되었다"며 "전시 수익금은 코로나19 복지를 위해 쓰여진다"고 전했다.

앞서 구혜선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지난 10일 SNS을 통해 "반려동물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수익금은 재해구호협회에 기부됐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반려동물과 여러분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는 것에 의미를 뒀다. 꼭 코로나19 극복하여 건강한 사회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모두 모두 힘내세요. 대구. 경북 사랑합니다. 힘내세요"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구혜선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반려동물과의 일상을 담은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출간했다.

배우 구혜선
배우 구혜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