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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자작곡 'Sweet Night' 80개국 아이튠즈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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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뷔
▲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가 직접 프로듀싱과 가창에 참여한 '이태원 클라쓰' OST 'Sweet Night(단밤)'이 80개국 아이튠즈 1위를 세우며 자체 기록을 갱신하며 대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weet Night'이라는 곡 제목처럼 달달한 밤만 선사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위로의 트랙"이라는 곡 설명처럼 뷔의 힐링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인디 팝 곡으로 뷔가 직접 프로듀싱하고 가창에 참여했다.

곡에 대한 해외 유수 매체의 극찬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시사매거진 타임(TIME) 은 뷔의 신곡에 대해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와 깊은 목소리, 따뜻한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라고 뷔의 보컬과 작사, 작곡을 높이 평가했다. 유명 매거진 틴보그(TeenVogue)는 드라마를 떠나 이번 뷔의 자작곡 'Sweet Night'은 개인적으로나 음악적으로 큰 족적을 남겼다"고 호평하며 뷔의 다음 자작곡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 80개국 아이튠즈 1위
▲ 80개국 아이튠즈 1위

'Sweet Night'은 13일 6시 공개와 함께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탑송차트 1위, 유럽 아이튠즈 탑송차트 1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 80개국의 아이튠즈 탑송차트 1위 기록을 달성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이탈리아, 브라질, 덴마크, 그리스, 우크라이나, 타이완, 아르헨티나, 모리셔스, 노르웨이, 체코, 페루, 베트남, 케냐, 에스토니아, 싱가폴 등 총 80개국 1위에 올랐다.

이는 솔로가수의 노래로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86개국 1위 이후 가장 많은 나라의 1위 기록이다. 특히 영국 아이튠즈 탑송차트 1위는 솔로가수로는 싸이에 이어 두 번째이며, 한국 드라마 OST로는 최초로 미국, 영국 탑송차트 1위로 데뷔했다.

미국 아이튠즈 탑송차트에서는 1위 'Sweet Night'과 10위 'Sweet Night(instrumental)'이 동시에 랭크 인되며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2개의 곡을 동시에 Top 10에 진입시키는 진기록을 썼다. 특히 미국 아이튠즈 1위는 19일 현재 6일째(132시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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