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차병원,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중증응급환자 적시·최적 진료

구미 형곡동의 구미차병원 전경. 구미차병원 제공
구미 형곡동의 구미차병원 전경. 구미차병원 제공

차의과대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은 보건복지부·경상북도가 공동 운영하는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 받아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구미차병원은 환자의 동선 등을 고려해 응급실 내외부를 리모델링해 중증응급환자를 안전하게 격리하고 집중치료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받기 위해선 5병상 이상의 격리 진료구역이 있어야 하며, 중증도와 감염 여부 분류를 위해 사전환자분류소도 설치해야 한다.

한편 구미차병원은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 운영되고 있기도 하다.

김병국 구미차병원장은 "코로나19 중증응급환자가 치료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최적의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