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자금 신청이 폭증, 경북신용보증재단에 군 병력까지 투입(매일신문 24일자 1면 등 보도)된 가운데 구미시도 공무원 인력 파견 및 사무실 집기 지원 등 팔을 걷어 붙였다.
구미시는 자금 신청 폭증으로 신속한 지원에 차질을 빚고 있는 구미 임수동의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미센터에 공무원 인력 8명과 사무용 집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신보 본점 및 시·군 지점 10곳에는 경북도의 행정명령으로 대구은행·NH농협 등 인력 100명과 군 병력 등이 투입된 상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