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서요양병원 확진자 2명 추가…50명으로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총 누적확진자 607명으로 늘어

무더기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경산 서요양병원 사진=연합뉴스
무더기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경산 서요양병원 사진=연합뉴스

경북 경산 서요양병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돼 총 50명으로 늘었다.

29일 경산시보건소에 따르면 서요양병원 입원 환자 A(62,여)· B(75,남) 씨 등 2명이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요양병원에서는 지난 19일 간호조무사 1명이 첫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20∼21일 전수검사에서 34명, 25일 5명, 26일 8명, 28일 2명이 추가로 양성으로 나왔다. 이 병원에는 입원환자 39명, 종사자 11명 등 모두 50명(대구시 주소 5명 포함)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경산시에는 29일 오전 9시 현재 누적 확진자가 607명(사망자 16명 포함)으로 늘었고, 퇴원자는 324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