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도서관, 6일부터 비대면 도서예약 대출서비스 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대 도서관이 지난 6일부터 워킹스루 방식의 비대면 도서예약 대출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 임시휴관이 연장됨에 따라 학생과 교수들의 도서 대출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했다.

비대면 도서예약 대출서비스는 이용자가 도서관 홈페이지로 대출예약을 신청한 후, 다음날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에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를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다. 1인 최대 3권까지 대출 가능하다.

도서관 방문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출입구에서 발열체크 후 출입이 가능하다. 도서 반납은 도서관 입구에 설치된 무인 도서반납함을 이용하면 된다.

이와 함께 경북대 도서관은 전자책 대출한도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늘이고, 문헌복사서비스도 시행한다.

박명남 경북대 학술정보개발과장은 "비대면 수업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학습과 교수들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소장 정보자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