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인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 환자를 돌보고 나온 간호사들이 병동 밖 컨테이너 휴게실에 모여 도시락을 먹고 있다. 원무부 관계자는 "많은 환자들이 완치 후 귀가했지만 20여 명의 환자가 병동에 남아 있는 상황"이라며 "입원 환자가 모두 퇴원할 때까지 의료진 등 병원 종사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3일 오전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인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 환자를 돌보고 나온 간호사들이 병동 밖 컨테이너 휴게실에 모여 도시락을 먹고 있다. 원무부 관계자는 "많은 환자들이 완치 후 귀가했지만 20여 명의 환자가 병동에 남아 있는 상황"이라며 "입원 환자가 모두 퇴원할 때까지 의료진 등 병원 종사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