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동전노래방 갔던 육군 장교 재양성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청
안동시청

경북 안동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던 육군 장교 1명이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

안동시 등에 따르면 안동 37번 확진자인 A(25) 씨가 검체 후 재검사에서 양성 판전을 받아 치료 중이다.

A씨는 지난 2월 안동 7번 확진자가 다녀간 동전노래방에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파악된다.

군인 신분인 A씨는 부대 내 격리시설에 있다가 국군대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최근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한 뒤 재검사를 진행했고, 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