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동전노래방 갔던 육군 장교 재양성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청
안동시청

경북 안동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던 육군 장교 1명이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

안동시 등에 따르면 안동 37번 확진자인 A(25) 씨가 검체 후 재검사에서 양성 판전을 받아 치료 중이다.

A씨는 지난 2월 안동 7번 확진자가 다녀간 동전노래방에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파악된다.

군인 신분인 A씨는 부대 내 격리시설에 있다가 국군대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최근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한 뒤 재검사를 진행했고, 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