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던 육군 장교 1명이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
안동시 등에 따르면 안동 37번 확진자인 A(25) 씨가 검체 후 재검사에서 양성 판전을 받아 치료 중이다.
A씨는 지난 2월 안동 7번 확진자가 다녀간 동전노래방에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파악된다.
군인 신분인 A씨는 부대 내 격리시설에 있다가 국군대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최근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한 뒤 재검사를 진행했고, 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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