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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0명…대구 3명·수도권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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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대구 달서구보건소에 철쭉이 만개한 가운데 선별진료소 음압텐트 출입구 사이로 의료진이 대화를 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지난 21일 대구 달서구보건소에 철쭉이 만개한 가운데 선별진료소 음압텐트 출입구 사이로 의료진이 대화를 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10명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10명 늘어 총 1만718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 22일 11명, 23일 8명, 24일 6명 등 일주일간 10명 안팎을 보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유입이 4명, 지역발생이 6명이었다.

대구 3명, 경기 2명, 서울 1명 등 3곳의 지역에서만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국내 입국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240명이다.

134명이 격리해제돼 총 8천635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현재 1천843명의 환자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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