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트넘 팬들이 선택한 '넘버 1' 선수는…'케인 아닌 손흥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흥민
손흥민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손흥민(28·토트넘·사진)이 토트넘 팬 선정 '1군 선수 중요도 랭킹'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팬 사이트인 '더 스퍼스 웹'이 3일 "현재 팀에 가장 중요한 1군 선수 랭킹에서 해리 케인이 1위에 오르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케인을 2위로 밀어낸 선수는 손흥민이었다. 1군 선수 26명의 '중요도 순위'를 매긴 '더 스퍼스 웹'은 손흥민을 1위로 올려놓으면서 "대체할 수 없는 선수다. 부상이 적어 케인보다 앞설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2위를 차지한 케인에 대해선 "'미스터 토트넘'이지만 부상으로 순위가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손흥민과 케인에 이어 무사 시소코, 지오바니 로셀소, 자펫 탕가가 등이 뒤를 이었다. 26명의 선수 가운데 백업 골키퍼 미헐 포름이 '최하위'로 밀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