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기문 영천시장, 개관준비 한창인 화랑설화마을 현장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화랑우주체험관, 설화재현마을 등 전시·편의시설 둘러보며 현장관계자 격려

최기문 영천시장 일행이 화랑설화마을을 찾아 신화랑주제관 등 전시·편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 일행이 화랑설화마을을 찾아 신화랑주제관 등 전시·편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은 1일 지역내 최대 유원시설로 조성중인 화랑설화마을을 방문해 개관 준비에 한창인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전시·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화랑설화마을은 3대 문화권사업의 일환으로 신라시대 화랑을 주제로 화랑우주체험관, 화랑배움터(키즈존), 4D 돔영상관, 국궁체험장, 설화재현마을 등의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갖추고 있다. 당초 올 상반기 중 개관하려다 코로나19 사태로 개관 시기가 늦어지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화랑설화마을이 가족단위 유원지와 화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현장이 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와 운영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