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영탁 팬카페, 대구 서구 저소득 아동에게 선물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십시일반으로 성금 모아 선물상자 300개 마련

가수 영탁 팬카페는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선물 상자를 대구 서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가수 영탁 팬카페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과자 세트와 영탁 포토 카드, 친필 사인이 담긴 선물 상자 300개를 마련해 1일 서구청에 전달했다.

이 선물 상자는 서구 지역아동센터 11곳에 소속된 저소득 가구 어린이 300명에게 4일 전달됐다.

팬카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아 보낸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봄처럼 아이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라며, 가수 영탁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