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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초상화' 내 손으로 완성하는 큐빅페인팅 '소장가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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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뷔
▲ 방탄소년단 뷔

지난 10월 BTS팝업스토어에서 초상화를 직접 색칠할 수 있는 제품인 BTS DIY PAINTING을 시작으로 올해 판매된 컨셉포토를 모티브로 한 직소퍼즐 등 방탄소년단은 다양한 초상화 관련 상품이 출시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방탄소년단의 초상화를 직접 만들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한 큐빅 페인팅이 인기리에 판매중이다.

큐빅 페인팅을 소재로 하고 있는 BTS DIY CUBIC PAINTING 제품은 다이아몬드 형태로 커팅된 큐빅 비즈를 십자수 도안에 붙여서 만드는 제품으로, 캔버스에 적힌 숫자에 해당되는 큐빅 비즈를 따라 붙이면 쉽게 초상화를 완성할 수 있어 구매자의 참여도를 높이고 미적인 효과도 더해져 소장가치를 높였다.

▲ 방탄소년단 뷔의 큐빅 페인팅 제작과정을 담은 유튜버 후기와 품절을 기록한 뷔의 제품.
▲ 방탄소년단 뷔의 큐빅 페인팅 제작과정을 담은 유튜버 후기와 품절을 기록한 뷔의 제품.

특히 구매자들 후기에서 뷔의 큐빅 페인팅 완성작이 화제를 끌며 유명 유튜버도 뷔의 큐빅 페인팅 제작기를 업로드 해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다. 뷔의 제품은 올해 트렌디 했던 파란 머리를 한 모습의 초상화로 파란색이 주는 청량함과 빨간 장미가 주는 로맨틱한 무드가 살아있어 한층 그림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매자들은 비즈를 붙일 수록 살아나는 입체감과 비즈로 인해 반짝이는 뷔의 조각같은 외모에 힘든 작업 과정도 잊게 만든다며 만족해하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6일 '11번가'에서 단독 선 판매시작 후 뷔의 큐빅 페인팅은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13일 현재 품절을 기록하고 있다. 여전히 뷔의 큐빅 페인팅을 구매하고 싶은 많은 소비자들이 재입고를 기다리고 있다.

뷔의 큐빅 페인팅 완성작을 본 팬들은 "반짝 반짝 거려서 뷔의 미모가 더 이뻐보인다", "완성까지 너무 힘들어 보이는데 갖고싶다", "블링블링 태형이 같이 빛나네", "만들때는 고생스러운데 막상 만드니 벽에 걸고 싶게 이쁘다", "태형이 미모가 완전 그림 그 자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월 6일(미국 현지시간) 유튜브를 통해 열리는 가상 졸업식 '디어 클래스 오브 2020(Dear Class of 2020)'에서 전세계 졸업자들을 위해 오바마 전 대통령, 레이디 가가 등 여러 유명인사들과 함께 연설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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