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20일 개의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14일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첫 회동 하고 있다. 왼쪽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14일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첫 회동 하고 있다. 왼쪽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연합뉴스

여야가 오는 20일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14일 오후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첫 공식 회동을 갖고 이같이 결론 내렸다고 민주당 박성준 원내대변인이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따른 고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고용보험법 개정안과 구직촉진법 제정안을 비롯해 n번방 재발 방지법, 과거사법, 헌법 불합치 법안 등을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체적인 처리 대상 법안에 대해선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만나 협의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