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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신규확진 12명…인천 6명·서울 4명·충남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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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며 최선 다한 대구 의료진. 매일신문 DB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며 최선 다한 대구 의료진. 매일신문 DB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1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12명 증가한 총 1만2천25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3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가 이날 다시 10명대로 떨어졌다.

신규확진자 중 10명은 지역발생으로 인해 나왔고, 2명은 해외유입으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 6명(지역발생 6), 서울 4명(지역발생 3, 해외유입 1), 충남 1명(지역발생 1) 등이었고, 국내 입국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확진된 사례도 1명이 나왔다.

이날 사망자가 1명 발생해 국내 누적 사망자는 264명이 됐다.

69명이 격리해제돼 현재까지 1만135명이 완치판정을 받았고, 723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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