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합당 '윤미향 TF' 구성…"진상규명·국조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과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21일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당선자 워크숍에서 국민의례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과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21일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당선자 워크숍에서 국민의례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래통합당이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 관련된 의혹을 파헤칠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

이종배 통합당 정책위의장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선인 워크숍에서 "윤미향 사태가 사회를 흔들어 놓고 있고 시민단체가 기부를 받은 것, 부정 사유화하는 것에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며 "진상을 규명하고, 수사와 사퇴를 촉구하고, 국정조사 추진도 논의할 것"이라며 TF를 꾸린다고 밝혔다.

또 윤 당선인이 이사장을 맡았던 정의기억연대의 회계부정 의혹을 거론하며 "시민단체가 회계를 부정적으로 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도 TF에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TF 위원장은 곽상도 의원이 맡는다. 위원 구성 등은 향후 논의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