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TP '주문형 모빌리티'(MoD) 신사업 육성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한국전기차산업협회와 '벨로모빌'(Velomobile) 개발하기로

22일 경북TP와 한국전기차협회는
22일 경북TP와 한국전기차협회는 '벨로모빌'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경북TP 제공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와 (사)한국전기차산업협회이 벨로모빌을 기반으로 한 주문형 모빌리티(Mobility on Demand, 이하 MoD) 신산업 육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북TP는 22일 오전 10시에 본부동 2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전기차협회와 '벨로모빌'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최근 북미와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신개념 모빌리티인 벨로모빌은 자전거와 자동차가 융·복합된 친환경 근거리 교통수단으로 평가받는다.

봅슬레이와 비슷한 외관을 지닌 벨로모빌은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다. 특히 개인 맞춤형으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문형 모빌리티(MoD) 분야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한 미래형 모빌리티 신산업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경북TP는 포항의 전기차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와 연계해 재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모듈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지역 자동차산업이 생산량 감소 등으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며 "지역의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모빌리티 신산업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