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새마을회, 소외계층대상 ‘사랑의 삼계탕 및 밑반찬’ 나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새마을회(회장 장병철)는 지난 26일 선재공덕회(송현동 소재)에서 소외계층 600세대에 삼계탕을, 200세대에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새마을회(회장 장병철) 주관으로 새마을지도자달서구협의회(회장 배석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진숙),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회장 오명석), 새마을문고달서구지회(회장 김민동) 4개 단체의 후원과 임원진, 지도자들이 함께 삼계탕과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였다.

달서구새마을회 장병철회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정성이 들어간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하여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