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더위와 싸우는 코로나19 의료진...37도 폭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낮 최고기온이 37℃ 까지 올라 불볕더위가 이어진 9일 오후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뜸해진 시간에 선풍기와 아이스팩으로 열기를 식히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