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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코로나19 감염전파 고위험시설 'QR코드' 출입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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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전파 고위험시설에 대한 'QR(Quick Response)코드' 확인 출입이 시행된10일 대구 중구청 직원들이 동성로 한 헬스 영업점을 찾아 QR코드 시스템 도입 방법을 업주에게 설명하고 있다. QR코드 의무 도입 시설은 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시설, 실내스탠딩공연장 등 8곳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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