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0년 팔공산 비로봉 헌다례, 27일 비로봉 천제단에서 봉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까지 팔공산을 사랑하는 모임(053-982-8088)로 참가 신청

팔공산 비로봉 헌다례 안내 포스터
팔공산 비로봉 헌다례 안내 포스터

대구 동구팔공문화원과 팔공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공동으로 여는 '2020년 팔공산 비로봉 헌다례'가 27일 오전 11시에 팔공산 비로봉 천제단에서 봉행된다.

올해 팔공산에서 자란 찻잎으로 정성스레 차를 빚어 비로봉 천제단에 올린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대구경북민이 팔공산의 정기와 기운으로 치유와 위로를 받고, 새로운 희망시대를 열어가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봉헌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안전거리 띄우기 등 생활 방역 지침에 준하여 진행되며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김성수 팔공문화원 원장은 "팔공산의 정기와 기운을 받아 현재 우리가 처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비는 염원이 담고 있다"고 밝혔다.

팔공산 비로봉 헌다례는 매년 4월 중순에 봉행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