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한 파키스탄 대사, 청도군 방문 새마을세계화사업 협력방안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뭄타즈 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가 29일 청도군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뭄타즈 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가 29일 청도군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뭄타즈 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가 29일 새마을운동 발상지인 경북 청도군을 방문했다.

이날 발로치 대사 일행은 국제사회에서 새마을운동 경험 공유에 앞장서고 있는 청도군과 새마을세계화사업 전파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을 찾아 새마을운동 현장을 확인하고 파키스탄에서 공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살펴봤다.

특히 청도군이 베트남 타이응웬성 딩화현에서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있는 토마을의 사례와 녹차 특성화 마을로 조성 중인 푸닌마을의 발전 방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자랑스러운 정신문화 유산이며, 앞으로도 전 세계에 전파해 다함께 잘사는 지구촌 건설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뭄타즈 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가 29일 청도군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뭄타즈 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가 29일 청도군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