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일본 초밥집 혐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의 한 대형 초밥 체인점이 한국어 버전 메뉴에서만 물에 가격을 책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 출처 트위터
일본의 한 대형 초밥 체인점이 한국어 버전 메뉴에서만 물에 가격을 책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 출처 트위터

일본의 한 대형 초밥 체인점에서 한국어 메뉴에만 물에 가격을 책정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간코스시' 신오사카역점에 방문한 재일교포 A씨는 한국어 버전의 메뉴 주문창에서 냉수에 180엔 가격이 책정돼 있는 것을 발견했다.

주문창을 일본어 버전으로 바꾼 결과 물은 무료로 제공되는 점을 확인한 A씨는 점원에게 항의했다. 이에 점원은 "표기 오류"라고 사과했지만 A씨는 해당 체인점 홈페이지 고객 상담 게시판에 이를 지적하는 글을 남겼다.

국내 네티즌들은 해당 사연이 담긴 글을 리트윗하며 해당 체인점에 대해 '혐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