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화물질 발견" 경주서 방화 추정 화재…경찰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9시 15분쯤 경북 경주시 충효동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내부 73㎡를 태우고 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당시 불이 난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4층에 있던 주민 3명도 급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인화 물질이 발견됨에 따라 누군가 고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주변 CCTV를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