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화물질 발견" 경주서 방화 추정 화재…경찰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9시 15분쯤 경북 경주시 충효동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내부 73㎡를 태우고 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당시 불이 난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4층에 있던 주민 3명도 급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인화 물질이 발견됨에 따라 누군가 고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주변 CCTV를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