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 태풍 ‘장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와 남부지방을 오르내리며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제5호 '태풍' 장미가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해상에서 발생해 우리나라로 오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에 상륙하는 첫 태풍인 장미는 10일 오전 제주도 동쪽 해상을 지나 오후 중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이름은 세계기상기구 태풍위원회가 14개 회원국에서 10개씩 제출한 이름을 순차적으로 붙이고 있다. 이번 태풍 '장미'는 우리나라가 제출한 이름이다. 현재 우리나라가 제안해 사용하고 있는 태풍 이름은 장미 외에도 개미, 나리, 미리내, 노루, 제비, 너구리, 고니, 메기, 독수리 등이 있다.

태풍 장미 이동경로 연합뉴스
태풍 장미 이동경로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