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벤처기업공단, 폭우 피해 경북 中企 안정자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업당 10억원 한도

구미 임수동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전경. 매일신문 DB
구미 임수동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전경. 매일신문 DB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준호)는 폭우 피해를 입은 경북 중소벤처기업에게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기업당 10억원 한도로 조건은 금리 1.9%, 대출기간 5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다.

자금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시·군·구 등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해확인증을 발급받아 제출하면 된다. 문의 054)440-5920~4.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는 "폭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는 현장 긴급지원 전문가인 '앰뷸런스 맨'을 투입해 중소벤처기업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패스트트랙 심사 제도를 통해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