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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성정책개발원, 가정간편식 제조 인력 양성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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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개강, 이론·실습 40시간 교육

경북도청 신도시 내 경북여성가족플라자 조감도. 매일신문 DB
경북도청 신도시 내 경북여성가족플라자 조감도. 매일신문 DB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은 '가정간편식 제조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1인 가구 증가, 여성 사회활동 확대, 코로나19 등으로 변화된 소비 트렌드에 맞춰 메뉴 개발, 이론 및 실습 등 1인 창업과 취업이 가능한 교육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경북도청 신도시 내 경북여성가족플라자 요리체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40시간이며, 오는 28일 개강한다. 교육은 전액 무료이다. 문의 054)650-7962. (www.forwoman.or.kr)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고혈압·당뇨 등 생활습관성 질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가정간편식 2차 교육 과정도 준비하고 있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지역 농산물 이용 확대, 식품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 경북여성들의 취·창업 역량 제고 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과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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