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0일부터 서구 주민과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민정보화교육을 재개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체계가 완화되면서 5개월간의 휴강을 마무리하고 정보화교육장 문을 다시 연 것이다.
지난 7일 선착순 접수를 완료해 이달부터 진행되는 교육과정에서는 스마트폰 활용 등 모두 9개 과목을 다룰 예정이다. 오는 10월부터 진행되는 교육과정은 10월 6일 접수를 앞두고 있다.
교육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구 홈페이지(https://www.dgs.go.kr/dgs/)를 참고하거나, 정보화교육장(☎663-345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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