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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팬들, 수해 복구 위한 기부 행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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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를 위해 뜻있는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팬 베이스 '올포지민 코리아(All For Jimin Korea)'는 지난 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민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올포지민 코리아'는 "전국에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민이 이름으로 기부를 하였고, 더 이상 큰 피해가 없길 바라고 하루 빨리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9일 팬계정 '러브모드', '찜뚜' 등도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기부에 동참을 했다.

그 밖에도 지난 4일 팬계정 '아델리오(adelio)'는 자신의 SNS에 "수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지민이의 이름으로 기부하였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비가 얼른 그치고 더이상 피해가 발생되지 않길 바랍니다." 라는 글과 함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 협회' 에 방탄소년단 지민' 의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갔다

지민의 팬들은 "정말 작은 금액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되기를 바라며 더 이상의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웃의 아픔을 위로하는 훈훈한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평소 방탄소년단 지민은 꾸준히 기부와 선행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 겨울 방학에는 모교인 부산예고 3학년 학생 400명의 책상과 의자를 교체해 주었으며, 부산지역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부산시 교육청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해 샌드위치 도시락을 전달했으며, 'JIMIN FANS UNION' 은 '코로나 19' 로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해 '고양시 아동 지역센터 협의' 회에 쌀 '709KG' 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처럼 방탄소년단 지민의 전 세계 팬들은 평소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지민의 뜻에 함께 하고자 꾸준한 기부 소식을 전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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