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 구수산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제56회 도서관 주간 표어 공모전에서 '도서관 책 한 권, 세상을 테이크아웃 하다'란 표어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국도서관협회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시키고자, 1964년부터 매년 4월에 '도서관 주간' 행사를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9월 1~7일로 연기했다.
구수산도서관에서 응모한 표어 '도서관 책 한 권, 세상을 테이크아웃 하다'는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빌린 한 권의 책으로 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한국도서관협회는 구수산도서관에서 응모한 표어를 공식 주제로 선정하고 홍보용 포스터를 제작하여 전국도서관에 배포해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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