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21년 8월 21일 한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 태어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한국 천주교 최초의 신부이자 순교자인 안드레아 김대건이 충청남도 당진의 독실한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났다. 15세에 프랑스 신부 모방에게서 세례를 받고 중국으로 건너가 신학을 비롯한 서양 학문과 어학을 배웠고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신부가 되어 미사를 집전했다. 26세에 순교해 안성시 미리내 성지에 안장됐고 1984년 내한한 교황 바오로 2세에 의해 시성되어 성인위에 올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