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코로나19 치료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사택을 나와 성북보건소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사택을 나와 성북보건소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대한 여론이 들끓으면서 최근 양성 판정을 받은 전광훈 목사에 대한 치료비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비는 1인당 최대 7천만원이다. '경증 환자'의 경우 1인당 하루 평균 진료비는 22만원, 음압 격리 병실에 입원한 '중등도 환자'는 평균 65만원으로 추산됐다.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을 때 환자가 부담하는 비용은 '0원'이다. 전 목사의 치료비 역시 국가가 전액 부담하게 된다.

지난달 23일 기준 코로나19와 관련해 입원 진료비로 내외국인 1만5천132명에게 총 695억원이 사용됐다. 단순 계산으로 1인당 평균 치료비로 460만원이 소요된 셈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