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18일 부계면 한밤고을권역 활성화센터에서 소규모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인 '한밤고을 오픈 하우스'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행 작가, 청년 서포터즈 기자단, 농촌관광 전문 블로거, 유튜버 등 40여명이 참가해 도자기 만들기, 꽃차 제작, 깡통열차 타기, 드론 날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했다.
동시에 참가자들은 체험현장과 마을 정취를 곧바로 홍보영상과 SNS 홍보자료로 제작해 한밤고을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한밤고을은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로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촌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