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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미래통합당 안팎에서 “극우보수 세력과 단호히 선 그어야” 목소리 커지면서 당 지도부 판단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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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안팎에서 "극우 보수 세력과 단호히 선 그어야" 목소리 커지면서 당 지도부 판단에 시선 집중. 선거 실패에다 당 지지율 바닥에 떨어진 이유 이제야 깨달은 모양.

○…북한 간부들, 너도나도 "경제난은 내 책임" 자아비판 대열에 합류. "확진자 없다" 선전해왔으니 코로나 탓은 못하겠고 경제는 죽 쑤고 있으니 결국 남은 건 입에 발린 쇼.

○…구미시, 작년 매출 1천억원 이상 업체 18곳에 불과해 포항·경주에도 밀리는 처지. 세월 앞에 장사 없다더니 계속된 경기 침체에 뒷걸음치는 경북 제1 수출도시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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