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3년 8월 28일 킹 목사, 워싱턴 대행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 흑인 인권운동의 리더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이끄는 흑인 20만여 명이 워싱턴에서 평화행진을 하여 링컨기념관 앞에 모였다. 비폭력 투쟁을 근간으로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낸 킹 목사의 인종차별 철폐 운동은 이날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역사적 연설로 절정을 이루었고 킹 목사를 만난 케네디 대통령은 고용 차별 정책의 폐지를 약속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